나만의작업실
토요일 생선 초밥-복잡

청염
2025.04.27 09:34
조회수 19
음식은 괜찮은 편이었는데 서비스 음식이 별로였다.
본문 전체는 음식<사람 이야기 성격-당위-..일단은 매너 주제.
동행자와 나눠먹었는데 음식이 중요하지 않고 나눠먹을 마음이 없어도 된다는 말을 들었다. 선택도 본인들이 하는 거고 먹을 필요없다고 했다. 원래도 개념이나 상식이랑 거리가 먼 사람들이지만 이야기라고 생각 안 하고 싸웠다고 주장하고 남이 어렵사리 만든 이득이나 취하려고 하고 끝까지 해줄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오던 사람들이면서 거의 한평생동안 시간을 후회하게 만든 사람들이다. 상관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앞으로 시간이 달라질 거라고 믿었기에 내가 선물한 좋은 시간에 절망해주길 바랐다.
.다소 관련없는 이야기로 흘러가버리고 보통 이분들은 화만 내고 내가 화내는 편이 나으면 그레 맞서서 싸운 일이 대부분이라서 하지 못 했던 이야기인데 ..언젠가 별 일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별 수 없었던 이야기로서 나를 쓸모없는 사람으로 본 인간들의 무지성으로 망가뜨린 내 감정을 마주하기 위해 다시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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