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립백으로 휴일 시작
그리움
2025.04.26 10:33
조회수 18
새끼발가락 골절로 꼼짝없이 집에만 있네요. ㅠㅠ
봄마다 아프더니 올해도 그렇네요.
딸 전시회에 가봐야 하는데 못 가고
집에서 공부만 합니다.
지난번 제주 여행 때 딸이 스벅에서 사준 텀블러에
드립백으로 커피를 내려보아요.
우울한 마음 달래기에는 커피만한 것이 없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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