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직까지 간직한 어린시절의 물건 있으신가요?

thisismylove
2025.04.25 23:10
조회수 51
결혼하며 한자리에 모인 물건 중에는 고리에 걸어 쓰는 풍경 종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짝꿍이 미술학원에서 만들었다는 이 작품은 섬세하진 않지만 은근 구색은 다 갖춘(?)귀여운 물건이었는데요.
대청소 중이던 어느날 아무렇지 않게 짝꿍이 버려버린 이 물건을 다시 내려가 들고왔습니다. 눈 오는 날 가족과의 행복한 모닥불 시간을 그린 이 그림을 보면 저때의 순수한 마음이 저한테까지 이어지는 듯 해요.
존재만으로 마음이 따듯해지는 그런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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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킵고잉그린
어머 너무 이뻐요
2025.05.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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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241
귀여워용
2025.04.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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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워커
어린아이만의 그리는 그림체는 진짜 소듕해요.
2025.04.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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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전 60년정도된 손저울과 소쿠리? 있어요.
2025.04.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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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o
신기해요😆😆
2025.04.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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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7
잘봤습니다
2025.04.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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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저도 있어요 !! 중학교때 만든 지점토 인형 !
2025.04.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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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추억의 물건에는 힘이있죠ꯁ.̮ꯁ
2025.04.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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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어머~~ 맘이 따땃해졌어요~~ 버릴 수 없는 추억 어린 물건인데요😍😍
2025.04.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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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학창시절 받은 생일선물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2025.04.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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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추억이네용 ㅎㅎ
2025.04.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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