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잡채밥, 짜장 소스 있다 vs 없다

빛은
2023.06.23 14:44
조회수 265
오늘도 쓰는 점심 식사 일기!
오늘은 잡채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간장 양념에 졸인 당면에 볶은 당근과 어묵, 달걀 지단을 넣고 들기름 살짝, 깨소금 뿌려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오늘은 초록색 채소가 없어서 시각적으로는 아쉬웠지만, 잡채는 언제나 맛있는 음식이죠!! ㅎㅎ
각자 점심 메뉴를 공유하는데 친구들이 제 잡채밥 사진을 보고 대노했어요.🤯😡
이유는 "짜장 소스가 없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상도에서는 잡채밥을 짜장에 비벼 먹어요. 학교 급식으로 잡채밥이 나올 때도 늘 짜장이 함께 있었죠.
집에 짜장 소스를 만들 재료가 없어서 그냥 먹었는데 담백하니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짜장이 없어 허전한 기분이 들고 괜히 짜장을 배신한 것 같기도 했어요.
잡채밥 vs 짜장잡채밥
여러분은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잡채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간장 양념에 졸인 당면에 볶은 당근과 어묵, 달걀 지단을 넣고 들기름 살짝, 깨소금 뿌려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오늘은 초록색 채소가 없어서 시각적으로는 아쉬웠지만, 잡채는 언제나 맛있는 음식이죠!! ㅎㅎ

각자 점심 메뉴를 공유하는데 친구들이 제 잡채밥 사진을 보고 대노했어요.🤯😡
이유는 "짜장 소스가 없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상도에서는 잡채밥을 짜장에 비벼 먹어요. 학교 급식으로 잡채밥이 나올 때도 늘 짜장이 함께 있었죠.

집에 짜장 소스를 만들 재료가 없어서 그냥 먹었는데 담백하니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짜장이 없어 허전한 기분이 들고 괜히 짜장을 배신한 것 같기도 했어요.
잡채밥 vs 짜장잡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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