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멍때리는 냥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4.24 10:21
조회수 37

등치에 맞지않게 침대 아래로 들어가서 쉬는걸
즐기시는 양파입니다ㅎ2010년생 할매입니다ㅋ

짧은 여행에서 사온 선물이 꽤나 맘에 드셨는지
저렇게 안고 자고,쉬고,물고 도망가는 생강이ㅎ
저번주에 약 부작용으로 쇼크가 와서
고생했던 우리 생강이.
그럼에도 반나절만에 회복해서 놀아주는 모습에
저는 또 감동과 미안함이 가득.

네블라이저 1티어 고양이ㅋㅋㅋ
챗지피티로 학교 등교 시켜본 저희집 막냉이
부추입니다ㅋㅋ
항상 혀 수납을 조금 잊어요ㅋ
저와 양파.
진짜 우리둘은 제 배아파서 낳았다 그래도 믿을 정도로
많이 닮았어요!ㅎㅎ
사진도 이 그림과 흡사,아니 그냥 똑같아요ㅎ
오늘도 5냥이 김장즈와 잘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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