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크릴마카

Sammy58
2023.06.22 21:30
조회수 315
올해 초 아크릴 마카를 구입했다.
학생때 까지는 수작업을 많이 했었는데 디지털작업이 주가 되고 나서는 수작업을 너무 안했다.
그전부터 조금씩 해보자며 작은 팔레트도 샀지만 그때 잠깐 하고...한동안 안했다...재료를 분실하고 나서 더 의욕 잃음...
너무 복잡한것은 부담스러워서 시작부터 망설이게 될게 뻔한거라(나 새끼...)
단순하게 그리면 많이 그리게 되고 드로잉 습관이 생길꺼 같아 아크릴 마카로 정했다.
아빠의 방토.
나무와 다람쥐...왠지 저런 나무 그려보고싶었음...
꽃과 애벌레.
다시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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