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겨우자고 멍하니 걷기
강산sea!
2025.04.24 06:21
조회수 7
새벽 12시가 다 되어 잠들어
4시간 40분자고 일어나서 집에서 혼자
거실 베란다 방황하다 5시반에 나와
걷는중인데 어느새 밝아진 하늘에
어? 이러는 중이에요
한번씩 잠을 못자는데 오늘이 그날인듯
이제 5천보 넘었는데
남은 5천보 걷고 들어가야죠
걷다 붉은게 눈을 끌어 가까이가보니
동백꽂이 떨어져있어요
초록사이 붉음이 하늘이 맑아서인지 이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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