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플라워클래스에서 만든 꽃다발

키링쿡
2025.04.22 17:57
조회수 54
산책하면서 고급스런 꽃집을 발견했어요. 💐
워낙 식물 키우기에는 똥손인지라 화사한 꽃, 화분들 보면 죽일 수 있다는 생각에 선뜻 다가가지 못했는데 자유롭게 제 취향 대로 꾸밀 수 있는 핸드타이드 스탠다드에 도전해봤어요. 😘 플라워클래스 받을 생각에 어찌나 설레이던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색감이 봄비 내리는 날,
기분을 한층 화사하게 해줘서
꽃 만지는 시간이 행복했어요. 🌸💓🌸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플라워들을 하나하나 직접 손질해가며 나만의 하나 뿐이 없는 작품을 만든다는 느낌이 들어 아주 특별한 시간이였어요. 💓
덕분에 저의 홈카페도 분위기 있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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