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최애는 아니고 눈에 보여서 올림

고귀한양파
2025.04.22 08:39
조회수 29
5년전에 만든 것 같은 기억도 희미한 자수가방
에코백에 자수했다가 정확한 워딩입니다.
코스코트에서 하리보 대자사서 먹고 남은통 버리기 아까(?)워서 가방에 넣고 잡공사니 이거저 넣어둔...
.
.
사실 큰 의미없는 소품입니다.
물건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애착하는 것도 딱히 없어요. 최애가 뭔지도 모르겠구요. 귀차니스트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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