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뜨개질~

쫄면
2025.04.22 05:49
조회수 34
오리 티코스터인데 얼귤은 안 달았어요 ㅎㅎ 저는 저런게ㅜ제일 귀찮아요ㅠㅠ
바나나 고양이 뜬건데 처음이 아주 망해서 두번째 도전한 거예요. 눈 부자재 없어서 실에 본드칠 하고 붙였내요
작은 버전으로 만들어 본 거예요. 뭔가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 뿌듯해요. 사실 아쉬워서 또 뜨고 싶어요. 눈은 부자재ㅜ사서 달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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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델루나
저도 그래서 눈코입은 플라스틱 오려서 붙였던거같아요 ㅋㅋㅋ 자수는 넘 어렵더라고요ㅜㅜ
2025.04.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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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
저도.. 눈코입 덧수 놓는게 진짜 너무너무 어려워요
여차하면 짝짝이.. ;ㅁ;
2025.04.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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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바나나 넘 귀여워요! 키링으로 달고 다니면 좋겠어요 💛
2025.04.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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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귀여워요~저도 얼굴자수 싫어하는데 똑같네요🤣 얼굴없어도 고양이 인지 알것같아요!! 그래도 플라스틱 인형눈알넣고ㅅ자있으면 완전귀여운고양이 되겠는데요?
2025.04.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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