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이 끓여준 삼계탕
아울
2025.04.21 18:40
조회수 164
주말이라 이래저래 집에서 할일들이 많더군요.
얼마전 뉴욕댁님의 삼계탕 보고 먹고 싶어 전날 중견기업제품이지만 삼계탕을 주문해 두었어요.
점심을 남편에게 부탁했더니 잘 끓여서 밥상까지 야무지게 차려주네요. 역시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남편입니다.
역시 제가 직접 끓여 먹을 때보다 더 맛있는 것같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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