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편이 끓여준 삼계탕
아울
2025.04.21 18:40
조회수 176
주말이라 이래저래 집에서 할일들이 많더군요.
얼마전 뉴욕댁님의 삼계탕 보고 먹고 싶어 전날 중견기업제품이지만 삼계탕을 주문해 두었어요.
점심을 남편에게 부탁했더니 잘 끓여서 밥상까지 야무지게 차려주네요. 역시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남편입니다.
역시 제가 직접 끓여 먹을 때보다 더 맛있는 것같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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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서희의우주
2025.04.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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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64088
2025.04.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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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2025.04.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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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4.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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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4.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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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4.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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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2025.04.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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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5.04.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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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도리
2025.04.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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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4.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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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4.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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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5.04.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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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2025.04.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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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2025.04.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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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4.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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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2025.04.2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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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4.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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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4.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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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라이프
2025.04.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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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2025.04.2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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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2025.04.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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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진
2025.04.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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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2025.04.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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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노이즈
2025.04.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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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12338
2025.04.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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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4.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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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5.04.21 1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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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2025.04.21 18: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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