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맘에 안드심
강산sea!
2025.04.20 14:11
조회수 9
몇일전 출근길
날씨 좋아서 작은방 베란다 캣타워로
올라가기에 출근전 문 열어주며 구경하라고
하며 나오니 나를 빤히 보는 울집 막내 바다군
출근 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이름 부르니
승질 승질 내던 녀석
지금은 집에서 전용 쇼파에서 자는중
엄마는 니들 밥값 벌고 올께!!!
근데.... 진심 출근 하기 싫다
스트레스가 아주.....
그래도 가야하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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