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계획은 수정해가며 산다

쓰는아도르
2025.04.20 13:14
조회수 63
결혼하면서 있는 가구 그대로 썼다가 조금씩 바꿨었는데, 신혼집에서 한번더 이사를 하면서 복층에서 살게 되어 원래 있던 높은 가구들이 어울리지 않아서 그냥 배치만 바꿔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주말마다 짐 뒤집어 엎기 ㅋㅋㅋㅋㅋ
일단은 세번의 큰 변화를 거쳤고, 새로 산 선반 두 개가 배송오고 있네욧 ㅎㅎㅎ 집을 딱 사서 첨부터 새로 셋팅을 싹 하면 너무 좋겠지만 효율적이지도 않을뿐더러, 집은 천정부지로 비싸니... ㅎㅎㅎ 이렇게나마 조금씯 바꿔봅니다.
조금씩 수정하면서 사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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