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 산책, 브런치카페
펭바오
2025.04.20 09:25
조회수 37
부지런히 일어나
아침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데크길을 걸으며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상쾌함을 느껴보았어요.
조금만 오르면 전망대가 나옵니다.
탁트인 시야를 보니 기분도 함께 좋아집니다.
근처 사찰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는
오색등이 달려있네요~
부지런히 일어난 이유중 하나,
바로 브런치 카페에서
맛있는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였죠^^
사장님께서 모두 직접 만드시는
샌드위치와 토마토스프~
역시 남이 해준 음식이 맛있습니다.
음식솜씨만 좋으신게 아니라
뜨개질 솜씨도 좋으시네요~
매장 곳곳에 뜨개 소품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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