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다 독서 배틀

뉴욕댁
2025.04.19 10:52
조회수 78
냥이 집사님이 올려주신 책 목록들이 재밌고 흥미로워, 답가로 올립니다. 그때 그때 심리상태나 필요에 따라, 혹은 어쩌다 보게된 책커버나 제목에 끌려 빌리게되요.
산책길 상에 도서관이 있어 그냥 한번씩 들러보고, 신간 목록도 봐줘요. 도서관에서 나는 특유의 책 냄새들과 조용하지만 웬지 들썩이는 느낌이 좋아요.
책들이 못 본채 밀려 있어도 괜한 욕심을 내게되네요..
집사님들은 요즘 무슨 책들을 보고 계신가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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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사진을 스타일링’이라는 책이 가장 끌리네요.
저는 e북만 빌려 보여드릴 수가 없네요. ㅋㅋㅋ
도서관 가는 것 좋아했는데 안간지 상당히 오래 되었네요. 오히려 서점간 횟수가 더 많아요.
2025.04.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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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 전 낭만식당이 궁금해지네요. 요즘은 주로 만화를 보고 있어요🤭🤭 즐독하시고 굿밤되세요:)
2025.04.1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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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애주가의 대모험~ 눈에 쏙 들어오네요😁😅
뉴욕댁님 넘 멋져요~~👍👍
2025.04.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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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배틀중 가장 스마트한 배틀이네요! 전 요즘 자기계방서나 에세이보단 소설이 땡기더라고요!
2025.04.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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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ㅋㅋㅋㅋㅋ 후추냥이 불러온 파도인가요!
역시 뉴욕댁님은 술과 음식이 빠질 수 없지요😁😁
2025.04.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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