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다 독서 배틀
뉴욕댁
2025.04.19 10:52
조회수 65
냥이 집사님이 올려주신 책 목록들이 재밌고 흥미로워, 답가로 올립니다. 그때 그때 심리상태나 필요에 따라, 혹은 어쩌다 보게된 책커버나 제목에 끌려 빌리게되요.
산책길 상에 도서관이 있어 그냥 한번씩 들러보고, 신간 목록도 봐줘요. 도서관에서 나는 특유의 책 냄새들과 조용하지만 웬지 들썩이는 느낌이 좋아요.
책들이 못 본채 밀려 있어도 괜한 욕심을 내게되네요..
집사님들은 요즘 무슨 책들을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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