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빈티지 나무로 맹글기

wki
2025.04.19 09:08
조회수 21
지금은 다 성인 자녀
퇴근후
오래도록
나무로 이것저것
만들고 그땐
재미졌어욤
내가
사용하고
선물주고
그때 잔잔바리
올려봐요
지금도
조각 패널만보면
만들고픈
그런데
힘이
줄어들어
ㅎㅎㅎ
사실
맘만있음 하죠
하나님이
후딱 만드는
재능을
조금 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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