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의 끝자락

함수씨
2025.04.19 00:22
조회수 38
오늘 모기를 만났어요
며칠전에 눈왔는데 주말 보내면 분명 덥겠죠.
봄 이라는 시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 많은데
이제는 봄도. 가을도 너무 한주간의 이벤트 같아요
비소식이 있어서 봄 보내기 전에
사진기 들고 이곳저곳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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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사진들이 너무 멋지네요. 특히 물 위에 새들 많은 사진이랑 배 한척 떠있는 사진이 무척 마음에 드네요. 아쉬운 점은 것은 홍시가 안보여요.
2025.04.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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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함수님 덕분에 마지막 벚꽃을 제대로 즐겼네요! 이젠 꽃망울보단 연둣빛 잎들이 더 선명하더라구요.
고양이들도 넘 귀엽고 일상 풍경도 함수님의 눈을 통하니 뭔가 멋짐이 가득ㅎㅎ
2025.04.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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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뭔가 엽서나 잡지에 담길 것 같은 감성적인 사진들이네여!! 봄이나 가을이나 한 주 간의 이벤트 같다는 말 정말 공감이에요,,, 많지 않아서 더 소중한 느낌인 거 같아요
2025.04.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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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볶이
사진 화질이 좋네요.
2025.04.1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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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사진 감성이 너무 좋아요
2025.04.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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