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댁생 딸 편지에 눈물이 주르륵

wki
2025.04.16 10:25
조회수 28
고 3때
겁나게 싸우고
직장에선 야근 출장으로 정신없었고
삼실에서 일하다 내 개인메일로 토스
집에서 첨삭해 삼실 메일로 토스
이러며 살았던 지난날
친정부모님 딸들이 조짜서 조별로 케어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딸 고 3때 천국가신 부모님(한해 두분)
졸업사진도 상가에
있어서 없는 딸
열심히 공부해서
인서울 한없이
감사하고 감사한
그 딸이 댁생되서
알바해서 선물을
엄청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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