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세월호 11주기
꼼지락0
2025.04.16 09:07
조회수 18
깜빡 잊고 있었는데
아이가 얘기해줘서 알았네요...
오늘 추모해야 된다면서
갑자기 검정색옷을 입고 학교에 가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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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워니짱
아이가 기특하네요
2025.04.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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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우스
저두 잊고 있었는데 티비에 나와서 알았어요ㅠ
2025.04.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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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춘
아고 저도 잊고 있었네요.. 아이가 저보다 나아요..
2025.04.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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