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몇 년만에 북어국
열말
2023.06.18 08:43
조회수 172
주주총회 후기들을 보니
부러움과 못 간 아쉬움이 얄팍한 가슴팍에 그득차고...
>.<
다음 주주총회에는 꼭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저는 어제 아버지 생신 가족모임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고 과음하는 스타일이라
덩달아 남편도 과음을 하고
밤새 끙끙 앓았어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 진짜 몇 년만에
북어국을 끓였어요.
남편은 과음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해장국 끓일 일이 잘 없거든요. ㅎㅎ
오랜만에 아침으로 먹었더니 맛있네요.
남편도 살 것 같다고 하네요. >.<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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