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고파서 후다닥 감자스프 끓였어요.
열말
2025.04.13 17:07
조회수 42


입은 심심한데 먹을 건 없고 해서
집에 있는 감자로 감자스프 끓였어요.
대파 맛도 나면 좋을 것 같아서 쫑쫑 썬 대파도 넣었더니
색깔에 초록색이 감돌아요 ㅎㅎㅎ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파서 우유 대신 두유 넣고
체다치즈랑 파마산 치즈 넣어서 두유 맛 좀 죽였어요. ㅎ
식빵 없어서 베이글 구워 같이 먹었네요.
한 그릇 먹었는데 아직 배가 고파서
좀 더 먹을지 고민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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