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은 페트병 맥주 수육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5.04.13 14:20
조회수 12
저희 부부는 저녁에 꼭 소맥을 마셔서 맥주가 남을 때가 종종 있는데 그 맥주에 커피카루,된장,대파 등을 넣고 수육을 해먹는데 진짜 맛도리 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찜기에 올려서 계속 따듯하게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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