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혼자 먹는 점심, 제대로 챙기기 시작했어요🥰
율맹이
2025.04.11 21:35
조회수 47
#춘곤증극복챌린지 DAY 1
🔼식단은 달력에 써주는게 국룰인거 아시죠?😂
4월 9일 아침,
문 앞에 조용히 걸려 있던 풀무원 저당고단백밀!
냉장고에 넣어두고, 점심에 꺼내 먹기만 하면 되니
이보다 간편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
🔼 첫 메뉴는 마크니커리스튜정식!
360kcal로 부담 없이 가볍지만,
양도 많고 간이 딱 맞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ㅎㅎ
혼자 먹는 점심이 이렇게 든든할 수 있구나 싶었어요.
내 건강을 챙기니까 나를 2배로 챙기는 느낌🥰
저는 점심은 거의 혼자 먹다 보니
식단을 제대로 챙기는 게 쉽지 않았어요.
“혼자 있을수록 더 잘 챙겨야지!”라는 다짐은
전날에는 단단했다가 아침만 되면
흐물흐물해져서 금방 잘 사라져요.
전날 밤에는 머릿 속에서는 온갖 레시피들이 날아다니는데
막상 다음날 점심 때쯤 돼서 배고프니까
그냥 간장계란밥 같은 걸로 대충 때우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풀무원 디자인밀은
아침 7시 전에 냉장 상태로 도착해서
꺼내서 데우기만 하면 끝!
예전처럼 냉동 도시락 쟁여두고
안 먹게 되는 일도 없을 것 같아요.
‘내 밥을 챙기는 게 귀찮지 않다’는 게
이렇게 큰 장점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혼자 먹는 한 끼지만,
이제는 영양도 챙기고
기분도 챙기는 시간으로 바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식단일기도 함께 써봤습니다.
춘곤증도, 다이어트도 함께 잡아보는
#춘곤증극복챌린지 #300일 운동 챌린지
시작합니다!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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