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4
hispagirl
2025.04.10 09:17
조회수 26
어느 비오던 날 수제비 먹고 싶다고 말하면 나오는 집
집에 있던 배추는 대충 씻고 잘라 양념넣어 휘휘 무쳐내고
밀가루가 없어 메밀가루와 부침가루 섞어 미운사람 생각하며 치댄 반죽을
디포리와 다시마 넣고 끓인 육수에 대충 뚝뚝 떼어내 만든 수제비
양념장은 봄을 알리는 달래로
같은 날 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나물과 멸치조림은 덤
국물이 약간 부족했지만 한끼로 딱!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