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맞이 집생활

쓰는아도르
2025.04.09 20:59
조회수 44
부쩍 낮날씨가 따땃한데, 아직도 밤엠 추워서 겨울 이불과 이별하진 못했어요. 대신 낮에는 봄맞이 소소한 일상을 준비해 봅니다.🥰
내일은 비오기 전에 짝꿍이랑 서울 데이트나 다녀와야 겠어요.
1.
딸기가 이제야 가격이 내려서 잔뜩 매일매일 사다먹어요.
새로 사온 딸기는 그대로 먹고, 그저께 사다 먹고 남은 딸기는 생딸기라떼로! 🍓🍓🍓🍓🍓🍓
2.
봄맞이 비타민 화장품도 사보고요(내돈내산)
겨우내 다크서클과 피부 무엇??!
3.
살이쪄서 이제 남편이랑 같은 사이즈로 입어요.
여름 공용 잠옷 두세트도 장만했어요 🌸
4.
밤에는 추워서 테라스 4면을 바람막이로 두르고 싶은데 폴딩도어는 몇백이라 힘들고 방풍비닐로 제작도 비싸고... 뭔가 이쁘게 꾸며서 겨울도 따땃하게 사용하고 싶은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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