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야자 끝나는 아들 데리러 갑니다.

바라는 대로...
2025.04.09 20:30
조회수 4
퇴근이 늦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저녁 드시지 않고 계시는
시어머니 저녁 챙겨드리고
이제 야자 끝나는 아들 데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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