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귀여운 애플민트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4.09 16:51
조회수 40

지난날 과도한 애정으로 다 죽어버렸던
민트 수난기를 지나,
12월 한겨울에 사서 무심하게 말라 죽기직전에만
물을 주고 방치?아닌 방치했던 애플민트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중간에 화분갈이도 해주고,
아래로 처지면서 자라난 아이들은 거두어서
물꽂이도 해주었어요ㅎ
저한테와서 가장 오랜 기간 버티고있는
아이네요ㅎ
한번 더 큰 화분으로 갈아줄지,
지금 물꽂이 한 아이들 뿌리가 내려오면 다른
작은 화분에 둘지 벌써 고민입니다ㅎ
언젠가는 저도 베란다 공간에 식물들이
더 자리할수있게 정리를 해볼까...
싶다가도, 귀찮아서 오늘은 요기까지만!
이러고 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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