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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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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요이

2025.04.09 12:36

조회수 61



내 작은 발코니에도 봄이 왔다.

가을이 끝날 무렵, 구근을 심어두고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면 구근이 깨어난다.


내가 한참동안 애정했던 무스카리

무스카리도 색상이 다양하지만 이번엔 흰색 계열을 심었다.


Muscari Baby's breath


눈치없이 혼자 먼저 피어버렸...







Muscari Touch of snow








어느새 쑥쑥 자란 은방울 꽃


만개했다 🤍


금낭화, 매발톱, 플록스, 피나타 라벤더


매발톱 꽃이 너무 아름답다💜



정말 봄이 왔어요!

너도 나도 고개를 드니 너무 아름다운 꽃밭이 되어버렸쥬

발코니를 봄꽃으로 채워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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