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스트 두 잇
블루문
2025.04.09 00:29
조회수 36
원두 다 쏟은 거 쓸어서 다시 담은 다음 내린 커피. 인생 뭐 있나. 역시 맛나네.
그리고 곧이어 나간 러닝에서 무선이어폰 본체 분실. 마트 할인 쿠폰 마지막 날이라 러닝용 팔목대에 비닐봉지와 같이 넣었는데 마트 입구에서 지퍼가 열린 채 본체가 없는 걸 인지.
지나온 길을 다시 뛰어 갔지만, 그렇게 눈에 잘 띄는 게 그대로 있을 리 만무. 덕분에 평소 거리 1.5배 이상은 뛰었네.
여하튼 뭐 마음을 가다듬고 나머지 인생을 살아야지.
퇴근 후 밤 11시에 홈플가서 카드 할인 금액 계산하느라 시간 좀 허비했더니 피곤이 몰려오네. 싱글벙글 서민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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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할인은 꼭 챙겨야죠 ㅋㅋㅋ 근데 본체를 분실하셨으면 충전을 못하시겠네요 ㅠㅠ
2025.04.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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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사진으로도 맛나게 보여요 ㅎㅎ
2025.04.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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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먹방
ㅋㅋㅋ.. 다 쏟은원두 다시 담아 내린 커피.. 아는 맛입니다... 맛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5.04.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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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응원합니당
2025.04.0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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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꼼꼼하시네요😄
2025.04.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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