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만의 나무꽃 주간

샌드
2025.04.08 23:41
조회수 16
절기 청명이 되었죠. 맑고 밝은 봄날이라는 뜻처럼 곳곳에서 나무둘이 피워낸 꽃을 볼 수 있어요.
'생일 주간'이라는 의미를 두는 것처럼 요즘 피어나는 꽃 주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제 주변 동네는 목련은 지고 있고 벚꽃, 라일락은 이제 만개하고 있어요.
절기가 바뀌면 읽어 보는 책, 제철 행복.
안녕 목련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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