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묘르신
후추냥
2025.04.08 23:04
조회수 82
모하세여 할무니?
??
왜그러냥?
뭘 찍는거냥??
청소하는데 갑자기 와서 드러누우시는 묘르신!
잽싸게 사진을 찍는데
카메라 소리에 바로 자세바꾸기... 칫😾
배, 가슴, 다리, 엉덩이, 꼬리까지 털을 다 핥아 없애서
속살이 다 보이는...🥺
하얀 털로 덮여있어야 하는데 이게 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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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어마야. 핥아서 없어질 수가 있군용;; 그 부분이 묘르신님께 거슬렸나봐용; 에고고. 그나저나 누워있는 포즈. ㅋㅋ 늘 부럽습니당. 뒹굴뒹굴
2025.04.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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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너의 포즈가 자유냥임을 격하게 표현하는구나 ㅋㅋㅋ^^
2025.04.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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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ㅋㅋ 귀여운 묘르신 기지개 켜는거 같아요 ㅋㅋ
2025.04.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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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격한 그루밍하는군요🥲 하지말라고한다고 안하는게아니니 털이 보송하게 올라오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눈빛너무 귀여움🩷
2025.04.0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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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피부가 안좋다니..고생이 많겠어요😟먼저간 첫째강아지가 피부로고생했어서ㅜㅜㅜ평생 빡빡이로 살았거든요ㅜ 근데 안좋은게 티가 안나는걸요~그저 날씬한 묘르신으로만 보여요😆
2025.04.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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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귀여운 발꼬락🤎
2025.04.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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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강아지는 배에 털을 미는데 고양이는 털이 마니없나봐요??어르신이라 마니빠졌나봐요🥹
2025.04.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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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 발라당 넘 귀여워요. 햇살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저도 눕고 싶네요 >0< 또 다른 묘르신은 어디계신지요? 후추냥님도 묘르신님도 건강하게 낼 또 봐요 :)
2025.04.0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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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ㅋㅋㅋㅋ아이 진짜 기여워랑~~~
2025.04.09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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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넘 요염하신 묘르신 ~~ㅎㅎ
2025.04.0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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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귀엽네요
2025.04.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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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지
아웅 넘 힐링이예요 ㅋㅋㅋㅋ
쪼글쪼글 배마저 귀엽습니닷
2025.04.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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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나이들면 사람이나 동물이나 탈모가 오는군요. ㅠㅠ
간만에 루이 만나 반가웠어요.
근데 뱃가죽이 홀쪽해요. 루이님 너므 날씬하신 것 아닌가요?
비결을 전수 받아야 하는데…
2025.04.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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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루이 맘 알거같아요.. 청소하려고 하는데 가서 드러눕는거 저도 잘했는데요…ㅎ 재미지거든요~
2025.04.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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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노
묘르신 '-'. 냥냥 펀치 맞고싶어요ㅋㅋ
2025.04.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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