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찬 2개, 국 1개도 난 왜 허덕이며 준비하는지

룰루랄라5
2025.04.08 21:20
조회수 29
봄동차돌된장국에 30분.
봄동 씻고 데치고 국 끓이는데 걸린 시간.
반찬이 없는 것 같아 냉동실 뒤져 찾아낸 닭꼬치와 닭가슴살은 오븐에 10분.
상추에 시저드레싱 묻히고, 구운 새송이 올려서 샐러드 만드는데 15분.
총 1시간쯤. 퇴근하자마자 준비했는데, 8시20분에야 밥을 먹었다.
밥 준비해 먹는 것도 매일이 허덕허덕. 휘리릭 먹고 설거지옥에서 ㅠㅠ

4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울
저도 오래 걸려요. ㅠㅠ 제대로 반찬, 국 만들어 먹이려면 1시간은 기본이죠.
특히 채소류는 다듬고 씻는데 꼼꼼히 하려면 시간 많이 걸리잖아요. 그리고 푹 삶아야하거나 계속 지켜보며 휘적거려야하는 메뉴라도 있으면 동시 진행도 어려울 때도 있구요. 대신 진 빠지면 식세기 이모한테 설겆이는 패스해야죠.
2025.04.09 23:41
1
답글쓰기
이여사
진짜 식사준비 너무너무 힘든거 공감이예요ㅠㅠ
2025.04.09 00:34
1
답글쓰기

양말동글
너무 맛있겠어요!
2025.04.08 23:57
1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140989
맛있겠네요
2025.04.08 23:47
1
답글쓰기
요호임
밥 준비가 힘들죠~~ㅠ
2025.04.08 23:40
1
답글쓰기

예슬a
퇴근 후 밥 챙겨먹기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
2025.04.08 22:39
1
답글쓰기

진이29
퇴근후 준비하는거 많이 힘들지요 수고 했어요
2025.04.08 21:57
1
답글쓰기

루루리
아이구 고생많으셨어요 퇴근 후 밥챙겨 먹기가 여간 힘든게 아닌데 그래도 든든하게 잘 챙겨드셨네요 멋집니다
2025.04.08 21:5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