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찬 2개, 국 1개도 난 왜 허덕이며 준비하는지

룰루랄라5
2025.04.08 21:20
조회수 23
봄동차돌된장국에 30분.
봄동 씻고 데치고 국 끓이는데 걸린 시간.
반찬이 없는 것 같아 냉동실 뒤져 찾아낸 닭꼬치와 닭가슴살은 오븐에 10분.
상추에 시저드레싱 묻히고, 구운 새송이 올려서 샐러드 만드는데 15분.
총 1시간쯤. 퇴근하자마자 준비했는데, 8시20분에야 밥을 먹었다.
밥 준비해 먹는 것도 매일이 허덕허덕. 휘리릭 먹고 설거지옥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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