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벚꽃 놀음.

스크랩 아이콘

브라이트진

2025.04.08 20:24

조회수 105




지난 주말엔 부산에 비가 살짝 왔어요.  비오는 날 벚꽃과 핑크 산 구경도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비올땐 커피맛이 두 배로 맛있죠. 




여기저기 눈돌리면 다 산이 있는 부산은 여기저기 핑크빛입니당 



3월의 감정일기도 끝.  진짜 1-3월까지는 시간이 더디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순식간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건 새로운 걸 하지 않아서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무언가를 발굴해서 해봐야겠어요. 



20대때부터 로망은 저만의 가정을 갖는 거였는데. 

인생이 뜻대로는 안되더라고용.  환절기라서 좀 골골대고 있는데 몸의 컨디션이 떨어지는만큼 마음의 컨디션도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홈트부터 일단 열심히

해봐야겠어오. 


일단 25년도 봄도 합격. ! 핑크 만세입니다 

10

3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INI22

벚꽃동산이라니 너무 아름답네요 ㅎㅎ

2025.04.25 00:09

1

답글쓰기

은꽃

저랑 같은 고민 갖고 계시네요 흑흑

2025.04.15 20:20

1

답글쓰기

아아파파

와! 꽃 지기전에 잘 다녀오셨네요
​여긴 오늘 비올 듯한데 걱정입니다
​꽃구경 함 가자고 얘기해놨는데
​오늘 아침부터 와이프가 아프다고 누웠네요....슬퍼요

2025.04.12 09:59

1

답글쓰기

록사마

3월의 감정일기를 보니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내 삶이 매일 매일 행복하길 바라지만 매일 매일 행복 할 수 없는게 또 인생인지라...
​그래서 언제나 화이팅을 외치나봅니다.
​25년 봄...벚꽃과 함께 잘 보내시길 기대해봅니다~! 앗..커피도 잊지 마시구요 ㅎ

2025.04.09 18:06

1

답글쓰기

행복하장

핑크 꽃 넘 예뻐요. 그림도 넘 귀엽구요 >0<. 저도 그야기 읽었어요. 기억에 남는게 없어서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는것 처럼 느낀다고요.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고 좋은 날 되시길 응원해요. :)

2025.04.09 07:35

1

답글쓰기

HappyHyo

우와~비오는날 벚꽃, 핑크산과 커피의 조화가 너무 좋네요. 봄을 잘 맞이하고 계시다니 그게 제일 다행이네요.

2025.04.09 05:38

1

답글쓰기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감정일기 되게 재미있고 센스있어요.^^

2025.04.09 00:05

1

답글쓰기

아울

벚꽃 너무 예쁘네요.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2025.04.08 23:30

1

답글쓰기

후추냥

눈 돌리는 곳마다 핑크핑크네요 ㅎㅎㅎ 저 주말에 부산가는데... 꽃들아 잘 달려있어줘🥹 집 밖을 하도 안나가서 첫 꽃구경...ㅋㅋㅋ

2025.04.08 22:47

1

답글쓰기

펭바오

수도권에도 토요일 비가 왔어요, 제가 사는 경기도는 이번주 벚꽃 만개라 유명한 벚꽃지역은 꽃구경하는 인파가 엄청납니다 ㅎㅎ

2025.04.08 21:23

1

답글쓰기

쓰는아도르

저는 감정일기 무덤덤~ 이 눈에 들어오네요🤍
​맬맬 일기 쓰기가 쉽지 않은데 귀엽게 그림 그려서 기록한게 넘나 좋아요🥰
​봄 만만세예요🌸

2025.04.08 21:23

1

답글쓰기

집이최고

우와 넘 멋져요

2025.04.08 20:45

1

답글쓰기

디케✨

부산에 벚꽃필 때 가본 적 있는데 역시나 너무너무 이뻤죵
​여기 제가 있는 곳은 만개 만발은 아직인데
​내일도 비온다고 하고
​주말쯤 만발일 듯 싶구만 비온대서 다 떨어져버릴까봐 좀 아쉬워요
​벚꽃럽럽럽
​브라이트진님 3월의 그림 감정일기 하나하나 눈 크게 뜨고 봤잖아요~~~찝찝함 ㅋㅋ 저도 이거 잠깐 느낀 시즌이 있어서 공감했어요~~4월은 즐거움 기쁨 설렘 좋은 거만 가득하시길!!!

2025.04.08 20:35

1

답글쓰기

블루문

고향의 봄, 참 좋네요 ㅠㅠ

2025.04.08 20:30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선물을 받았는데?

선물을 받았는데?

놀생각만하는동식이

아침 햇살 좋아요~

아침 햇살 좋아요~

초코칩3

멋진 단풍

멋진 단풍

달콤.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슬슬 2027년 다이어리 준비

루넝

☕️ 한접시

☕️ 한접시

행복하장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비오는 날의 호숫가 풍경

아울

지나칠수없는

지나칠수없는

달콤.

니체의 말. 필사

니체의 말. 필사

레몬에이드

부여 돌아가는 길.

부여 돌아가는 길.

브라이트진

☁️

☁️

jbg1226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