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2
hispagirl
2025.04.08 09:24
조회수 40
엄마가 싸준 김밥이 젤로 맛있지만
그다음으로는 내가 싼 김밥이 젤로 맛있지 않을까?
근데 이번 김밥은 스*을 너무 크게 썰어서 짰다는...
1. 냉이를 깨끗이 씻어 소금 넣어 팔팔 끓인 물에 넣어 살짝 데친다.
2. 청양고추는 씹는 식감이 있게 촥촥 썬다.
3. 달걀은 풀어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찢어지지 않게 잘 구워낸다.
4. 당근은 흙만 깨끗이 씻어 채썰고 달걀을 구운 팬에 남아있는 기름에 살짝 볶는다.
5. 데친 냉이를 식감이 있게 썰어내고, 청양고추와 함께 팬에 물기가 날아가게 볶는다.
6. 시판용 단무지와 우엉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고 꼭 짜준다.
7. (평소에는 오이, 맵게 볶은 어묵, 맛살 등도 넣는데 냉장고 상황에 따라 다름, 이번엔 지난 설에 얻은 스*이 있어 이용함)
스*을 적당히 썰어 팬에 구워낸다.
8. 냉동실에 있는 잡곡밥 1개와 햇반 1개를 전자렌지에 돌려 데운 후 냉이와 청양고추, 참기름과 참깨,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9. 김밥김에 준비한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돌돌말아서 잘 썰어주면 김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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