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차박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4.07 10:13
조회수 37
급으로 또 바닷가로 차박을 왔어요!
동생이 타프 샀다고 개시하러 가자고해서
간단히 짐 꾸려서 오자마자
파도소리 들으며 커피부터 내려줍니다ㅎ
다이소 저울이 무드와 어울리진 않네요ㅋㅋ
장비는 다 꾸려져있지않은
얼핏보면 노숙자?같은 모습의 차박이라도
그저 우린 즐거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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