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차박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5.04.07 10:13
조회수 41
급으로 또 바닷가로 차박을 왔어요!
동생이 타프 샀다고 개시하러 가자고해서
간단히 짐 꾸려서 오자마자
파도소리 들으며 커피부터 내려줍니다ㅎ
다이소 저울이 무드와 어울리진 않네요ㅋㅋ
장비는 다 꾸려져있지않은
얼핏보면 노숙자?같은 모습의 차박이라도
그저 우린 즐거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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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바다소리. 커피에서 ㅜ ㅜ 너무 가고싶어졌어요. 차박도. 글램핑도 캬라반도 다 안해봤지만. 꼭 한번 경험해보거 싶네영 ㅎㅎ
2025.04.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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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진쯔아 동생 최고에요!
2025.04.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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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차박 안해봤는데 텐트보다는 짐 상하차는 좀 덜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즐거운 차박되세요.
2025.04.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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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누미
차박을 해 본 적이 없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25.04.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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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 또 차박하러 가셨군요! 바닷가에서 운치있게 핸드드립 커피...😍 편안한 시간 되셔요!!
2025.04.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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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크! 바다에 커피에 차박까지 부럽네요!
2025.04.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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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미
차박 좋겠어요! 저도 곧 캠핑 갈 준비 중이랍니다🏕️
2025.04.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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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낭만 그 자체
2025.04.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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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어둠이 내린 바닷가에서 내려먹는 커피 맛은 특별할 것같아요.. 감성을 자극하는 맛 일까요~ ㅎ
2025.04.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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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양
부러워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2025.04.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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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파파
멋지십니다
2025.04.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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