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구글 지역 가이드..

록사마
2023.06.13 20:34
조회수 128
저는 음식점에 가면 꼭 음식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구글 지역 가이드에 리뷰를 씁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장소 사진도 올렸는데
지금은 오직 음식 사진만 올리고 리뷰를 씁니다.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맛있다 맛없다 또 오고 싶다 정도로 간단하게 씁니다.
정말 감동이 있으면 길게 쓸 때도 있지만요 ㅎㅎ
그리고 별점은 그날 느낌에 따라 줍니다.
4점이나 5점을 주로 주지만 1점을 줄때도 있습니다.
너무 맛이 없거나 서비스가 별로면 말이죠.
여튼...
전 음식 사진은 구글 지역 가이드에만 올리는데...
어저께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왔습니다.

사진의 총 조회수가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벌써 첫번째 사진을 올린지 4년여가 되고 있으니
대단한 기록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식당에서 먹은 음식을 꾸준히 사진으로 남긴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식당을 찾아 다니며 음식 사진을 올려보는 걸로~
그리고 구글 지역 가이드에 리뷰를 씁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장소 사진도 올렸는데
지금은 오직 음식 사진만 올리고 리뷰를 씁니다.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맛있다 맛없다 또 오고 싶다 정도로 간단하게 씁니다.
정말 감동이 있으면 길게 쓸 때도 있지만요 ㅎㅎ
그리고 별점은 그날 느낌에 따라 줍니다.
4점이나 5점을 주로 주지만 1점을 줄때도 있습니다.
너무 맛이 없거나 서비스가 별로면 말이죠.
여튼...
전 음식 사진은 구글 지역 가이드에만 올리는데...
어저께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왔습니다.

사진의 총 조회수가 300만회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벌써 첫번째 사진을 올린지 4년여가 되고 있으니
대단한 기록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식당에서 먹은 음식을 꾸준히 사진으로 남긴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식당을 찾아 다니며 음식 사진을 올려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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