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싹들이 푸릇푸릇
DD-CHoo
2025.04.06 15:48
조회수 28
엄마가 뭘 이리도 심어놨는지
요즘 창가가 푸릇푸릇해졌어요~!

저는 뭔지도 모르고 엄마가
"물 줘", "이쪽으로 옮겨줘"
시키는데로 하고있습니다 ㅋㅋ
확실히...초록색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ㅎㅎ
엄마는 집밖 화단도 알록달록하게
물들이고 계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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