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의 피자
아울
2025.04.06 12:15
조회수 110
원래 계획했던 메뉴는 미나리 전과 도토리 묵이었는데 재료가 일부 도착하지 않았네요. 뭘 먹을까 고민하며 냉동실을 열었더니 피자 한 상자가 떡하니 앉아 있네요. 남편이 식당 리뷰할인 받아 사왔다네요. 4가지 치즈가 들어간 쿼트로 구스토 피자래요.
파인애플 몇 조각이 남아 있어 올려 보았어요. 저는 파인애플 피자 엄청 좋아합니다. 😄 그리고 루꼴라 피자도 좋아하는데, 루꼴라는 없어 샐러드 야채를 얹어서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
오늘은 바쁘게 움직여야 겠네요. 벚꽃놀이를 포함해 갈 곳이 많군요. 오늘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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