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병장수~

보령1225
2025.04.05 19:49
조회수 19
남편 친구아버님께서 102세로 집에서 건강히사시다가 일주일전 병원입원했다는 얘기 들었는데 오늘 돌아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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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쩡이(미사랑)
건강하게 오래사셨네요
저희 할머니도 건강하게 사시다가 104세에 돌아가셨어요
2025.04.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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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아이고 돌아가신 건 안타깝지만 건강하게 오래사셨네요 부럽습니다
2025.04.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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