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러모로 참 오랜만
블루문
2025.04.05 00:44
조회수 36
셀프 이발 폭망해서 1년 6개월 만에 미용실을 찾았다. 이발소라고 할까. 오랜만에 짧은 머리가 되니 참 시원하네.
이발을 하고 나니 소비욕구가 연쇄적으로 일어나 카페서 말차라떼를 때려주고, 6년 만에 한 단골집을 찾았다.
전에 살던 집에서 100m 내외에 있어 가끔 가던 돈가스집. 외식엔 엄격하기 때문에 가끔 가는 것 자체가 찐 단골?이다.
사장님께서 강화도로 이전했다가 이 동네 손님들이 강화도까지 찾아오는 걸 보고 다시 이쪽으로 오셨다는 블로그 글을 한 1년 전 쯤에 봤었던 것 같다. 역시 또 소비를 해줘야지 하고 돈가스를 먹었을 때 추억이 떠올라서 울컥했다. 이 집에 데려온 사람들과도 어느새 연락을 끊었네.
7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378093
돈까스 숨은 맛집스..)
2025.04.05 08:28
0
답글쓰기
행복하장
평화로운 마을 풍경같기도 하고 익숙해 보이기도 하네요 🤣🤣 좋은 날 되시길 바래요
2025.04.05 08:14
0
답글쓰기
참외론디아즈
분위기좋네요
2025.04.05 07:35
0
답글쓰기

928101
예쁜 풍경 공유 감사해요
2025.04.05 01:09
0
답글쓰기
아울
와~~ 돈가스 사장님 실력이 상당하신 모양이네요. 비주얼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그 와중에 잘 생긴 고양이~~^^
2025.04.05 00:53
0
답글쓰기
후추냥
와중에 무심한듯 고양이 사진 투척 ㅋㅋㅋ 오늘도 밀당하신건 아니죠? ㅋㅋ
돈까스에 소스 뿌리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소스가 넘 맛나보입니다~
2025.04.05 00:49
0
답글쓰기
초코링코
사진만 봐도 알찬 하루 시네요.
2025.04.05 00:45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