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억의 한그릇(?)

거니
2025.04.04 20:12
조회수 19
어릴 때 엄마가 자주 해주던 반찬들을 한 그릇에 담아봤어요!
흰밥 위에 노릇하게 구운 달걀후라이,
달걀물을 입혀 부친 옛날 소시지,
고소한 시금치나물과 아삭한 콩나물까지!
소시지를 한 조각 올려 한입 먹으니 그때 그 맛 그대로네요^^
배가 고파서 급하게 만들다 보니 과정 사진을 거의 못찍었네요;
다음번엔 볶음김치까지 더해 더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다들 옛날도시락에 넣고싶은 메뉴가 있으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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