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집밥❤️
율맹이
2025.04.03 23:19
조회수 28
폭싹 속았수다의 여운이 아직 남아
여전히 엄마, 아빠가 보고싶은 마음이에요!
당장 갈 수는 없지만 전화로라도 안부를 자주 전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아빠가 자꾸 보내준다는 효소랑
엄마 손맛이 가득 담긴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엄선한 반찬 받았어요!
언제까지 받아볼 수 있을까,, 싶네요 ㅎㅎ
저녁에는 짝꿍 출장 간 기념으로 마라탕!!! 먹고 싶었지만
몸이 안 좋아서 죽을 받았네요🥲 그래도 고마워,,
소화 하나는 끝내주게 잘 될 것 같은 본죽 소화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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