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달에 한번씩 교체하기.

서희의우주
2023.06.12 08:35
조회수 177
한달에 한번씩 꼭 교체하는게 있어요.
바로,
수세미와 칫솔이에요.
오른편 아래 수세미는 그 길죽한 호박처럼 생긴 수세미의 과육이 녹아내리면 마치 뼈처럼 섬유질이 둥글고 긴형태로 남는데요. 그걸 잘라 압축한 제품이에요.
전 통으로 된거 잘라 사용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수세미는 아는 언니가 삼베실로 떠줬어요.
저도 삼베수세미 만들기위한 손뜨게 배우기가 시급합니다😜

칫솔은 대나무 칫솔을 써요.
저희는 칫솔살균기에 넣고 사용하기 때문에 우려는 없지만,
이 칫솔은 특성상 곰팡이가 잘 생길 수 있으니 칫솔 살균기가 없는 가정에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해요.
바로,
수세미와 칫솔이에요.
오른편 아래 수세미는 그 길죽한 호박처럼 생긴 수세미의 과육이 녹아내리면 마치 뼈처럼 섬유질이 둥글고 긴형태로 남는데요. 그걸 잘라 압축한 제품이에요.
전 통으로 된거 잘라 사용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수세미는 아는 언니가 삼베실로 떠줬어요.
저도 삼베수세미 만들기위한 손뜨게 배우기가 시급합니다😜

칫솔은 대나무 칫솔을 써요.
저희는 칫솔살균기에 넣고 사용하기 때문에 우려는 없지만,
이 칫솔은 특성상 곰팡이가 잘 생길 수 있으니 칫솔 살균기가 없는 가정에선 특별한 관리가 필요해요.

칫솔 모양과 컬러 디자인 모두 같기에 이니셜을 써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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