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름다움
블루문
2025.04.03 00:27
조회수 37
설거지나 요리를 할 때마다 싱크대나 주방 공간이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기 때문.
하지만 아름다운 소리와 맛난 커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 감동의 소리를 나만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황홀함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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