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도토리밥 먹었어요^^
Moontree
2025.04.02 20:27
조회수 18

어머니가 도토리밥이라고 하셨는데
도토리를 푹 삶으셔서 으깨거나 그냥 하는데
콩가루랑 설탕을 넣고 버무리는 것 같아요
어머니는 청국장가루도 추가하셨다네요
원래는 도토리 삶고 팥을 삶고 둘다 으깬뒤
설탕 넣고 함께 포슬하게 섞어주는 것 같더라고요
도토리가 약간 떫은데 살짝 달짝 지근하게 먹는 음식인 것 같아요
저는 처음 먹어본건데 옛날 간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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