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가 만든 그릇에 담은 한 끼
그리움
2025.04.02 13:14
조회수 40
도자기 페인팅으로 만든 내 그릇에 점심으로 볶음밥을 담았다. 하루를 살고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건 당연하지만 감사한 일이다. 오늘 남은 시간들도 열심히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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