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지긋지긋한 러그 빨래

casa_di_noce
2025.03.31 16:44
조회수 47
그루밍 열심히 하신 덕분에 헤어볼을 종종 토하시는 묘르신.
근데 왜 꼭 패브릭 위에 토하는 거죠;
오늘도 무거운 러그 빨래를 마치고, 빨래 건조대만 두 개가 펼쳐진 거실에 있으니 한숨이 절로 나오게 번잡하네요🥲
6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