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심야 티타임
ritaya
2025.03.29 23:47
조회수 37
마음이 헛헛할 때
예쁜 찻잔에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카페인이 걱정되면
저는 찻잎을 아주 조금 넣고 볶은 보리차를 섞어 마셔요.
구수하면서 또 살짝 차 향도 올라와 밤에 마시기에 무리되지 않아요.
그리고 마음을 붙잡아주는 책을 꺼내
차 한 모금 글씨 한 톨 읽으며 음미합니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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