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백합꽃들고 엄마에게 가는 길
뉴욕댁
2025.03.29 12:55
조회수 61
진눈깨비가 내리고 하늘은 회색 빛, 집을 나설때 잠깐 망설였지만 그냥 가기로 했어요. 양평에 계신 엄마에게 갑니다. 좋아하시던 꽃과 함께...
광주 휴계소에 잠깐 들렀어요..
차 안에서 보니 눈이 쌓여 있네요..
도착했어요.. 성묘했습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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