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백합꽃들고 엄마에게 가는 길

뉴욕댁
2025.03.29 12:55
조회수 63
진눈깨비가 내리고 하늘은 회색 빛, 집을 나설때 잠깐 망설였지만 그냥 가기로 했어요. 양평에 계신 엄마에게 갑니다. 좋아하시던 꽃과 함께...
광주 휴계소에 잠깐 들렀어요..
차 안에서 보니 눈이 쌓여 있네요..
도착했어요.. 성묘했습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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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케✨
봄이란 이름 무색하게 눈오고 바람불고 춥고 하는데 좋아하는 꽃 들고 찾아온 따님 보고 어머니 많이 기쁘셨을 거예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뉴욕댁님~~!!
2025.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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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어머님 잘 뵙고 오셨길 바래요. 뉴욕댁님 마음 속에 늘 함께 하실거라생각해요. 평온하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 :)
2025.03.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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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어머님께서 좋아하셨을거에요, 저도 다음주에 아빠보러 갈려구요, 좋아하는 꽃들고요^^
2025.03.2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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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서울도 눈 오다가 비오다가 난리더니 해가 쨍해요.
예쁜 꽃과 함께라 더 좋아하셨겠어요.
2025.03.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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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4월이 코앞엔데 눈이라니... 지구 축이 흔들흔들 하나봐요.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25.03.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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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상
오오
2025.03.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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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1225
아름다워요~어머니께서 좋아 하셨을것 같네요~
2025.03.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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