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점심은 짜장면
뉴욕댁
2025.03.28 12:31
조회수 80
급 짜장면이 먹고 싶어, 중국집에 왔어요. 흥겹고 기름진 호화스런 냄새가 입구에서 부터 확 몰려와요. 그래도 배반하지 않고 흔들림없이 짜장면을 고수합니다.
불금의 시작이 좋아요. 달지 않으면서 맛있는 불맛이 납니다. 자스민 차도 따뜻하고 향기롭네요...
평화로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아~~ 춘곤증이 몰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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